포트폴리오

[GRC조형물] GRC로 아름다운 경관 만들기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1-06-25 조회수 : 106
파일첨부 :

생태 보호 및 아름다운 경관을 만들기 위한  

GRC 작업으로 GRC는 완성의 처음보다 시간이 흐르면서

 더욱더 자연과 친화되는 모습으로 된다.

그것은 GRC가 가지고 있는 속성 때문인데 시멘트가 

시간이 흐르면서 퇴화와 이끼가 묻어나면서 생기는 현상이다.

때문에 여러 곳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산사태나 

절지된 부분에 많이 사용되고 있다.

grc작업은 완전 경화되기 전에 형태를 조각해야 하며

욕심을 부려 작업의 한도가 못 미치면 문제가 생긴다.

작업량을 조절하여 오늘과 내일을 정해서 하는 것이 중요하다.

GRC조각은 감각이 뛰어난 아티스트가 작업하는 것이 좋다.


작업은 먼저 철 골조를 세우고 형태에 맞게 가지 작업을 한다. 

어느정도 형태가 완성되면 메쉬로 된 

라쓰 망을 형태에 맞게 최종 씌우고 거기에 GRC 작업을 한다.  

초벌작업: 모르타르2:시멘트1~모르타르3:시멘트 1등의 비율로 

조절하여 배합하되 알카리촙(내알칼리 유리섬유), 

비닐섬유(나일론 섬유-단독사용 가능), 시멘트 증착액, 

증착 분말, 방수액 등을 적절히 

배합하여 Lath망 작업 면에 바름 작업을 한다.


작업 후 스크래치는 필수. 약 3일 정도의 양생 시간이  필요하나 

경우(Depth가 크거나 Crack의 깊이가 깊을 때 시멘트의 

양이 많이 올라가기 때문에 따라 다음날 바로 붙이는 경우도 있다.

시멘트 증착제 도포: 초벌 위에 액상 증착제를 도포한다.

정벌 작업(Finish): 역시 초벌과 마찬가지로 모르타르와 시멘트

(보통의 Rockwork은 3:1비율)를 작품의 Texture에 맞는 비율로 배합하여

작업  마무리가 되면 마지막으로 자연과 어우러지게 칠 작업이 시작된다.

칠은 주위의 색상에 맞게 작업을 하지만 GRC는 시간이 흐르면서 

자연 친화적으로 변함으로 전체적으로 자연과 흐름을 같이하여

유사하게 작업을 마칠 수 있으면 된다.


작업 진행 






 



 










 

이전글 이원 캐릭터 만들기.
다음글 청담동 샤넬 내부 이벤트 인테리어